분양 흥행 이어가는 롯데건설,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 관심 집중

입력 2023-07-28 09:00  

롯데건설의 분양 행보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초 분양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분양 물량을 꾸준히 공급한데다 흥행에도 잇따라 성공하며 고품격 브랜드 아파트로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어서다.

일례로 올해 7월 서울 동대문구에 분양한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1순위 평균 242.3대 1로 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같은 달 부산 남구에 컨소시엄으로 분양한 ‘대연 디아이엘’의 경우 1순위 평균 15.62대 1의 경쟁률로 올해 부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1월에는 경남 창원시에 분양한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1, 2단지’가 1순위 평균 각각 28.72대 1, 28.02대 1을 기록하면서 전국적으로 청약 시장이 위축됐던 시기임에도 유일하게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이에 이달 청약을 앞둔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이 올해 전국 최고 경쟁률을 갈아치울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21일(금) 견본주택 개관 전 진행한 사전 방문예약이 1시간도 되지 않아서 전체 마감됐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홈페이지에 관심단지로 등록한 고객만 4만여 명이 넘었다는 전언이다.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에 쏟아지는 관심은 최고 48층, 총 1063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데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역세권 입지다. 여기에 서울에서 희소성 높은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면적의 공급 물량이 많은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100% 추첨제로 청약을 받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자양1재정비촉진구역 내에는 광진구청, 5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 쇼핑몰, 멀티플렉스 메가박스, 프리미엄 오피스텔,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서울시 도시계획 중 일원으로 지상철인 구의역을 지하화할 계획인 데다 인근에 위치한 동서울터미널이 40층 높이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인 만큼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분양한 신규 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혜택과 함께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은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최고 48층, 6개동, 총 1063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74~138㎡ 631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7월 3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1일(화) 1순위, 2일(수)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8월 9일(수)에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8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시기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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